[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72억원으로 전년보다 9.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2580억원으로 전년 대비 7.1% 감소했다. 순손실은 12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손실 69억원)와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 또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5074억원과 576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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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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