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소방안전돌봄제’ MOU

광주 광산소방서, 재난 취약계층 안전문화 조성 ‘박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임종복)와 광주광역시 광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은미)가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교육 기회 제공 및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광산소방서는 최근 광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소방안전돌봄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난 취약계층에는 노인, 외국인, 장애인, 여성(45세~만 64세) 등이 포함되며 협약을 통해 이들의 소방안전교육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소방안전에 대한 정보 및 교육 제공 ▲센터 소방안전교육 멘토 지정 및 교육전파 ▲대상자 선정 및 소방안전교육 관련 업무 협조 등을 추진하게 된다.

AD

최병복 광산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은 “협업을 통해 사회적약자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 생명보호와 안전을 최우선의 공동목표로 삼아 협력관계가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