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눈이 내린 28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원봉계마을 어귀의 한 사과밭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까치밥으로 남겨 둔 사과를 쪼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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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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