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릭스, 상장 첫날 '따상'…하락장서 빛난 다작 경쟁력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모비릭스 모비릭스 close 증권정보 348030 KOSDAQ 현재가 2,280 전일대비 55 등락률 -2.36% 거래량 30,980 전일가 2,335 2026.05.15 15:14 기준 관련기사 모비릭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정보 없다"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모비릭스, 모비릭스파트너스 주식 400만주 취득 결정 가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34분 시초가 대비 30.0% 오른 3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 1만4000원 대비 100% 오른 2만8000원을 형성했다.
2004년 설립한 모비릭스 모비릭스 close 증권정보 348030 KOSDAQ 현재가 2,280 전일대비 55 등락률 -2.36% 거래량 30,980 전일가 2,335 2026.05.15 15:14 기준 관련기사 모비릭스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정보 없다"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모비릭스, 모비릭스파트너스 주식 400만주 취득 결정 는 주로 캐주얼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200여개의 게임을 전 세계에 서비스하고 있다. 대표적인 자체 개발 IP는 벽돌깨기, 좀비 파이어, 마블 미션, 버블보블 클래식, 스노우 브라더스 클래식 등이 있다.
전체 매출의 91%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한다. 월 평균 이용자가 5000만명에 달한다. 플랫폼 기반 광고수익 63%, 인앱결제 33%, 기타 4% 등 수익구조도 편중되지 않았다.
이종원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벽돌깨기와 미로찾기왕 등의 IP는 1000만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며 "모비릭스는 스마트폰으로 시장이 바뀌는 와중에도 단순하면서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한 IP를 집중적으로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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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십 종에 달하는 게임을 빠른 속도로 개발하고 해외서 서비스할 수 있는 자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며 "다작 IP 출시 경험과 다양한 마케팅 툴 등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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