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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파리크라상, '겉바속촉' 프랑스 현지의 베이커리 맛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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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차별화된 원료와 제품 개발, 품질 고급화 등 끝없는 혁신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2015년 국내에선 처음으로 프랑스산 원맥을 도입, 갓 빻은 밀가루를 이용해 프랑스 현지의 빵 맛을 재현했다. 프랑스산 밀은 단백질 함량이 낮고 미네랄 함량은 높아 바삭한 껍질의 빵을 만드는 데 최적의 원료가 된다. 인기 상품인 ‘순수 우유 케이크’는 우유 본연의 맛에 충실하기 위해 국내 유기농 목장 1호인 ‘설목장’의 유기농 우유를 넣어 신선함과 건강함을 더하고, 장식과 디자인을 배제해 맛과 품질로만 정면 승부했다.


최근엔 싱글족, 맞벌이 부부 증가 등으로 베이커리를 대용식으로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즉석에서 구워주는 방식의 ‘핫&그릴 샌드위치’도 출시했다. 기존 샌드위치의 건강함과 신선함에 따뜻함까지 더한 제품이다. 지난해 10월엔 가정간편식(HMR)시장에 진출, 간편식 자체브랜드(PB) ‘퍼스트 클래스 키친’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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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를 통해 매장별로 빵이 나오는 시간 정보를 알려주고, 업계 최초로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도 운영 중이다. 파리바게뜨는 전국 3400여개 가맹점 어디서나 질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동일하게 소비자에게 제공하도록 다양한 가맹점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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