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폐기물 없는 명절 위해 '폐기물 관리대책' 추진
연휴 기간 ‘기동 청소반’ 운영 및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단속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가 설을 맞이해 2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설 연휴 폐기물 관리대책’을 단계별로 추진한다.
설 연휴 전까지는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농어촌지역 하천변 등 취약지역에 쌓여있는 폐기물을 일제 정비한다.
또 다중이용시설 내 분리배출실태, 명절 선물 세트 등 과대포장 제품 유통 행위도 함께 지도·점검한다.
연휴 중에는 폐기물 수거일 조정 및 수거함 확대 비치 등을 통해 생활폐기물 관련 도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연휴 동안 시군에서는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처하고,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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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끝난 후에는 생활 주변 대청소를 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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