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제6대 원장에 정병문씨 임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사장 박남언)는 제6대 원장으로 前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공동대표인 정병문씨를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전임 원장의 사퇴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원장 모집공고,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원장 후보자 2명을 추천, 이사회의 동의를 얻어 추천된 2명 중 원장 임명권자인 이사장이 1순위로 추천된 정병문씨를 임명했다.
박남언 이사장은 “정병문 원장은 임용에 따른 법적 결격사유가 없고,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로서 풍부한 현장경험과 장애인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감수성을 갖춘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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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8년에 출범한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전용차량 116대와 전용택시 97대를 운행하며 중증장애인 등의 이동을 연간 50만 건 이상 지원하는 ‘교통약자의 발’ 역할을 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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