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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철 순천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최종수정 2021.01.18 16:58 기사입력 2021.01.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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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국회의원 다음 주자로 지목받아

하수철 순천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남 순천소방서장(하수철)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를 이어나간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릴레이’는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릴레이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평소 순천시와 구례군의 안전책임기관의 장으로서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방지를 강조해오던 순천소방서장은 “순천소방서도 작년 한해동안 어린이관련 교통사고 현장에 169회 출동했으며, 부상자 46명을 구조 및 병원이송했다.


지역 내에서도 적지않은 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정말 뜻깊은 일이고 이번 챌린지를 통해 SNS상을 넘어 오프라인상에서도 어린이 안전보호 최우선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며 소병철의원의 의지에 힘을 보탰다.


이어서 “국회의원 소병철의원께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가 중앙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컨텐츠 공유의 시작점이 됐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순천소방서에서는 어린이 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소소심체험교실(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교육), 119안전체험한마당,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피난대피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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