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17일 하루 11명 확진…누적 14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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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17일 하루 1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2명(광주 1443~1444번)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기발표된 9명 등 11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다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 1434번은 광주 1428번 접촉자이며, 광주 1435번과 광주 1442번은 감염경로가 알려지지 않았다.

광주 1436번과 광주 1440번은 감염경로 미상인 영광 거주자 전남 654번 관련 확진자다.


광주 1437~1438번은 서울 동작구 884번 관련자다.


광주 1439번은 연일 연쇄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영암 관음사발 감염자다.


광주 1441번도 영암 관음사로부터 시작된 감염과 연관이 있는 전남 658번 접촉자다.


밤사이 추가된 광주 1443번은 광주 1134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다른 확진자인 광주 1444번은 같은날 먼저 확진된 감염경로 미상인 광주 1435번의 접촉자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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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누적 확진자는 1444명으로 늘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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