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확진자 23명 발생 … 연쇄 감염 잇따라(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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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는 14일 오후 5시 기준 양산 11명, 창원 2명, 진주 5명, 함안 1명, 김해 4명 등 총 2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먼저 양산에서는 기존 도내 확진자의 가족 5명이 확진돼 1672~1676번으로 분류됐다.

또 다른 가족 4명이 도내 확진자와 접촉으로 인해 1677~1680번으로 분류됐다.


해외 입국자 2명도 확진 판정을 받고 1681, 1682번으로 분류됐다.

창원에서는 진주 국제기도원 관련 확진자 1명과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1명이 1660, 1663번으로 분류됐다.


진주에서도 진주 국제기도원 방문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1666, 1667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진주 국제기도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65명으로 늘었다.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1명과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1명이 1664, 1665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지인 모임에서 확진된 1명이 1671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 1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서 1661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4명 중 1명은 부산 보험 회사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서 1662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부산 보험사무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스스로 증상을 느껴 검사한 2명과 도내 확진자 접촉자 1명이 1668~1670번으로 분류됐으며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또 진주 경상대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50대 환자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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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679명(입원 290명, 퇴원 1383명, 사망 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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