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면역력에 좋은 건강 제품 명절 선물에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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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오는 24일까지 설 예약판매 기간 동안 건강제품 52개 품목을 20~70% 할인 판매 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강개상인 홍삼녹용원을 40% 할인한 7만2000원에, 홍삼기력보원을 45% 할인한 3만 3000원에 판매한다.

또 나우푸드 크릴오일을 3만 원, 대상 깊은산 산삼배양근을 5만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할인행사는 코로나19로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면역력’과 ‘언택트’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광주신세계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0년 가공식품 소비자 태도 조사 결과에 따라 올해 설 선물시장이 면역력과 건강 관련 선물이 대세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2020년 가공식품 소비자 태도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 가구는 79.9%로, 1년 전(69.8%)보다 10.1%포인트 늘었다. 모든 연령대에서 ‘비타민·무기질’을 가장 많이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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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향후 1년 동안 구매가 늘어날 것이라고 답한 사람이 30.2%로 구매를 줄일 것(0.3%)이라고 한 사람보다 많았다. 소비자는 최근 1년간 선물용으로 1.2개, 본인 섭취용으로 2.5개의 건강기능식품을 샀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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