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확진자 관련 3명·해외입국 1명 확진…광주 누적 139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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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기존 확진자 관련 3명, 해외입국자 1명 등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391~139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1391번은 지난 9일 확진된 광주 1326번 관련 접촉자다. 이로써 감염경로 미상인 광주 1326번에서 시작된 전파는 가족인 시내버스 운전기사 광주 1357번, 광주1391번 등 2명으로 늘었다.


광주 1392번은 광주교도소 확진 수감자인 광주 1067번 접촉자로 조사됐다. 그는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1393번은 이날 앞서 확진된 광주 1389번 접촉자다. 광주 1389번 감염경로는 방역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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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394번은 튀니지에서 입국한 뒤 확진된 해외유입 감염자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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