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기존 감염경로 관련 3명·해외입국 1명…누적 1375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밤사이 광주광역시에서 BTJ 열방센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돼 12일 하루 4명이 확진됐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기발표된 3명 등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광주 지역 누적 확진자는 1375명으로 늘었다.
이들 확진자 중 2명(광주 1372~1373번)은 대규모 집단감염 발생지인 효정요양병원 환자다.
효정요양병원발 누적 확진자는 환자 83명, 직원 25명, 가족·지인 12명 등 120명이다.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1명도 확진됐다. 광주 1374번은 입국 즉시 격리시설인 5·18교육관에 입소해 검체 검사를 받아 추가 이동 동선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 사례는 10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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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1명(광주 1375번)은 전남 나주 거주자이며, BTJ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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