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꽃도매시장 한 화원에서 업주가 꽃화분을 만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전국 화훼업계의 연말연시 특수가 2년째 사라졌다. 각종 행사와 축제, 졸업·입학식이 아예 취소되거나 비대면 방식으로 치러지며 가격마저 폭락해 훼화업계는 생존 위기에 몰렸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