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 ‘2021년 달라지는 경남교육’ 발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11일 브리핑실에서 설명회를 통해 '2021년 달라지는 경남교육'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미래역량중심 수업혁신강화 ▲기초학력향상 지원확대 ▲행복학교 및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확대 ▲미래형 유아교육 체제 마련 ▲특수교육대상자 지원체제 구축 ▲진로·진학교육 및 고교학점제 지원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내실화 ▲교육활동 보호 및 교권존중 풍토 조성 ▲교사의 교육활동 전념 여건 조성으로 총 9개 항목이다.
미래역량 중심 수업 혁신 강화를 위해 학생참여 수업 및 과정 중심평가 내실화, 전 중학교 자유학년제 운영을 내실화한다.
기초학력향상 확대는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기초학력 3단계 지원확대, 두드림학교 운영 확대, 학습 종합클리닉센터 재정비, 기초학력지원단운영, 초등 저학년 한글·기초수학 책임교육강화, 더채움 방학프로그램 신설 등이다.
행복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는 행복학교 16개교, 행복맞이학교 5개교를 확대 운영하며 행복마을 학교는 1곳 추가 확대 운영한다.
미래형유야교육체제 마련을 위해 유치원 원격수업을 통해 현장지원자료 개발 및 놀이가 행복한 교육 체계를 계획한다.
특수교육대상자 지원체제를 위해 통합교육지원단 운영, 통합교육지원 교사에 의한 순회 교육 지원, 장애유형별 거점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을 시스템화한다.
진로·진학 교육 및 고교학점제 지원은 서부권 대입 정보센터 운영,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를 43개 학교로 늘린다.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내실화를 위해 방과후학교지원센터와 캠퍼스형방과후학교 등을 운영, 순회강사제와 저소득층 자유수강권 지원, 농어촌 방과후 학교 운영, 초등돌봄교실은 전담 인력 확보, 돌봄운영시간확대, 지역연계 돌봄교실 운영강화 등이다.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교육활동 침해 사전 예방 활동과 교육활동 침해 사후 맞춤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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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교육활동 전념 여건 조성을 위해 업무시스템 개선, 교육활동 중심 조직 재구조화, 교무행정팀 운영을 통해 담임교사 행정 업무 제로화 등을 목표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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