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로나와 추위에 분주한 오토바이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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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온이 영하15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경보가 발령된 7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에서 오토바이 배달원이 점심시간을 맞아 배달에 나서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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