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n차 감염’ 확산…5명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220명으로 늘었다.
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216번~1120번으로 새롭게 등록됐다.
1216·1217번은 가족으로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1218번은 지난달 22일 확진된 941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220번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1194번의 접촉자다. 1194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1219번은 광주 상무지구 한 PC방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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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피시방에서는 지난 1일 1099번 확진자 발생 이후 1105·1191·1193·1219번까지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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