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2021년 시무식’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의회는 4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2021년 시무식을 갖고, 지난해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도민들을 위한 의회운영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김한종 의장, 구복규ㆍ김성일 부의장, 전경선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최종선 사무처장 등 최소인원 20여 명만 참석 가운데 진행됐고, 직원들은 공시청 채널을 통해 시청했다.
김한종 의장은 “2020년은 ?지방자치법? 개정이라는 큰 성과를 이뤄낸 한 해였다”며 “이런 의정활동의 밑바탕에는 직원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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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때까지 의정활동의 최우선 과제를 민생 회복으로 삼고 도민께 희망과 기대를 만들어가겠다”며 “의원들이 민심을 대변하고 도민의 아픔을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의 열정적이고 세심한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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