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만에 다시 1천명대로 늘어난 4일 서울 은평구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사를 안내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하루 1020명의 환자가 발생해 누적 6만426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중 국내발생이 985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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