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제7대 박태선 대표이사 취임
취임사에서 "임직원이 신명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류 금융회사 만들 것"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2021년 새롭게 NH농협캐피탈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박태선 대표는 4일 취임사를 통해 “임직원이 신명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류 금융회사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달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속도감 있는 디지털전환 추진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를 통한 내실 경영 지속 ▲글로벌·범농협 시너지 사업 등 미래 금융 경쟁력 확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육성 등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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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 근무를 통해 다양한 현장 경험 뿐 아니라 전략·HR 등 기획, 관리 부문의 역량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여신전문금융사로의 도약을 노리는 NH농협캐피탈의 제7대 대표이사로 낙점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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