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누리집' 개편…국세 플랫폼으로 새 단장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국세청은 국민과의 소통창구인 국세청 누리집을 새롭게 개편해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납세자가 국세의 신고·납부 등을 위해 국세정보를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및 활용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국민소통 종합채널인 '국세청 100배 활용하기 가이드 맵'을 개설하고, 납세자 권익보호(납세자권익24)와 국세상담(국세상담센터) 전담 누리집도 신설했다.
아울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대에 대비한 모바일 비대면 서비스 향상에도 역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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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관계자는 "세정환경 변화에 맞춰 홈택스 2.0을 통한 신고편의를 개선하는 등 국세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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