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는 본문과 무관함.

위 이미지는 본문과 무관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익명의 기부자가 지난 17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에 지원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말과 봉투만 남긴 채 떠났다.

AD

송성미 면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푼 익명의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선한 영향력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에게 진정한 희망을 주고 있다” 라며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 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