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6시 기준보다 1명 줄어

코로나19 방역작업 지원에 투입된 특전사 군인들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코로나19 방역작업 지원에 투입된 특전사 군인들이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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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1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9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9명으로, 전날인 14일(170명)과 지난 화요일인 지난 8일(198명)보다 적었다. 당시 하루 24시간 동안 신규 확진자는 14일 251명, 8일 262명이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 1명은 해외유입 사례였으며 나머지는 모두 국내감염이었다.


주요 감염 경로는 집단감염을 기준으로 용산구 건설현장(19명), 강서구 성석교회(4명), 송파구 동부구치소(2명), 종로구 파고다타운(2명) 등이다. 노원구 소재 회사와 구로구 고등학교 관련 확진자도 1명씩이 추가됐다. 기타 집단감염으로는 2명이 추가됐다.

집단감염을 제외한 '기타 확진자 접촉'은 77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감염경로를 조사중인 사례는 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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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날 오후 6시까지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1만2826명이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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