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1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양산시 우수 중소기업인’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사진=양산시)

경남 양산시는 1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양산시 우수 중소기업인’을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사진=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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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가 1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공헌한 중소기업인에 대해 ‘2020년도 양산시 우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시는 매년 우수한 경영성과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발전과 건전한 기업문화 정착에 기여한 중소 제조기업에 대해 ‘우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해왔다.

올해는 ㈜경림HTC 곽경주 대표, ㈜대경벤드 김학철 대표, 대영소결금속㈜ 권영현 대표, 태양산업㈜ 김명호 대표, ㈜엠씨 정연규 대표, 기영이엔씨 권해성 대표, ㈜대한오토텍 김대형 대표로 총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기업은 향후 3년 동안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지원과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우선 선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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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시장은 “대내외 어려운 환경에서도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노력으로 양산 경제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가 항상 여러분들의 옆에서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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