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 (제공=한라)

전남 광양시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 (제공=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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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한라는 이달 말 전남 광양시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18층, 5개 동, 총 332가구 규모로 모든 가구가 수요층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84㎡(전용면적)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위치한 광영동은 최근 도시개발과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을 통해 광양시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부상중인 곳이다. 서쪽에는 가야산이 자리잡고, 동쪽으로는 수어천이 흘러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광양시청과 버스 터미널 등이 있는 중마동 생활권과도 가까워 마트와 병원 등 각종 생활편의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직주근접성도 높다. 금호대교를 이용하면 포스코 광양제철소까지 차량으로 10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특히 광양시는 종사자 6250명에 이르는 광양제철소 외에도 각종 산업시설이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여수공항까지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해 인근 광역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광양시는 비규제지역이서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한 등 각종 규제에서 제외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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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에는 전 가구에 혁신평면이 도입되는 한편 남향 위주의 4베이 맞통풍 구조 설계가 적용되며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하고 있다. 드레스룸 등의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단지 내에는 특화 조경공간이 조성된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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