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8층에서 모델들이 '프리미엄 와인 용품'을 홍보하고 있다.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8층에서 모델들이 '프리미엄 와인 용품'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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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롯데백화점은 연말 홈파티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와인용품을 내놨다고 15일 밝혔다.


오스트리아 와인글라스 브랜드 '리델'의 시그니처 와인잔인 '파토마노 올드월드 피노누아 와인잔' 시리즈와 크리스탈 브랜드 '오레포스'의 스웨덴 왕실 결혼식 공식 한정판 와인잔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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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와인잔으로 알려진 '쇼트즈위젤'의 퓨어 스타터(6P) 세트를 연말연시를 기념하여 31일까지 67% 할인된 5만9000원에 판매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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