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스포츠 발전을 비롯해 유소년 축구의 발전과 등을 위해 마련

경남 은행 합천지점 합천군 체육회 육성지금 기탁 (사진=합천군)

경남 은행 합천지점 합천군 체육회 육성지금 기탁 (사진=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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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은행 합천지점이 14일 합천 FC U18 축구부에 축구발전 지원금 5백만원을 맡겼다.


합천군수실에서 열린 기탁금 전달식에는 문준희 합천군수, 고영준 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상무, 김재년 경남은행 합천지점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경남은행의 이번 기탁은 지역의 스포츠 발전을 비롯해 유소년 축구의 발전과 붐 조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기탁식에서 김 지점장은 “경남은행이 합천의 체육 발전에 일조하게 돼 기쁘다”며 “합천 FC U18이 안정적으로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 군수는 “이번 지원금이 군민과 함께하는 합천 FC 발전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 많은 분이 도와주신 만큼 군에서도 합천의 축구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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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FC U18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팀의 창단식을 연기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선수단 구성 마무리 및 각종 전지훈련과 대회 참가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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