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식 신라대 교수, ‘클린에너지’ 기여 부산시장 표창 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신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손창식 교수가 클린에너지 확산과 에너지 이용 효율화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손창식 교수는 부산시 클린에너지마스터플랜과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하며 지역 에너지산업 육성에 이바지했다.
그는 정부 에너지 정책에 대한 자문과 제언, 환경 관련 시민단체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역 에너지 정책 수립에도 기여했다.
손 교수는 태양광 기술 분야를 연구하며 국내 논문 21편과 SCI급 논문 76편을 게재했다. 5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저서 2권도 발간했다.
또한 지역기업과 다수의 국책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 에너지 융복합 산업 분야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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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태양광 PD를 역임했으며, 현재 신라대 산학협력단장을 맡고 있다. 그는 지난 11월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제8대 회장으로 선출돼 내년 1월부터 1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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