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내정자…"여성학 박사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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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4일 여성가족부 장관에 정영애 한국여성재단 이사가 내정됐다.


1955년생인 정 내정자는 서울 진명여고와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여성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노무현 전(前) 대통령 시절 균형인사비서관, 인사수석비서관으로 활동했다. 2010년 한국여성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부터 3년 간 서울사이버대학교대학원장을 맡았다.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지난 8월까지 서울사이버대 부총장을 맡았다.

청와대는 "여성학 박사 1호를 기록한 여성학 전문가로서 여성복지영역에서 여권 신장에 앞서왔다"며 "여성학 전문성, 풍부한 정책경험을 바탕으로 성폭력 대응과 피해자 지원책 강화 등 현안을 능동적으로 해결할 것"으로 내정 이유를 밝혔다.


다음은 정 내정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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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진명여고 ▲이화여대 사회학과 ▲이화여대대학원 사회학과 ▲이화여대 여성학 박사 ▲대통령 균형인사비서관 ▲대통령 인사수석비서관 ▲한국여성학회 회장 ▲서울사이버대학원장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민간위원 ▲서울사이버대 부총장 ▲한국여성재단 이사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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