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4분기 수시채용 면접 '비대면'으로 진행
사후 검토 과정 거쳐 향후 확대 적용할 계획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현대차증권이 비대면 면접으로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현대차증권은 오는 7~8일로 예정된 4분기 신입 수시채용 면접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신입 수시채용에서 비대면 방식을 적용한 건 처음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에 따라 면접을 비대면으로 전환한다는 입장이다.
면접관들은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00 KOSPI 현재가 11,360 전일대비 200 등락률 +1.79% 거래량 189,664 전일가 11,16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특징주]이란 사태 격화에...증권주 동반 약세 같은 종목 샀는데 현저히 다른 수익? 4배 투자금을 연 5%대 합리적 금리로 본사에 있는 공간에서 면접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자들은 자택 등 본인이 선택한 장소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문제점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리허설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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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백 현대차증권 인사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 맞춰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이고 지방권 지원자들의 편리성을 높이고자 비대면 방식을 적용하게 됐다"며 "이번 채용절차 종료 이후 사후 검토 과정을 거쳐 향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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