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시 중구교육지원센터서 2020 대입 정시설명회 개최...현직 입시 컨설턴트 진행, 7~23일 선착순 접수...1대1 정시 지원 컨설팅도 진행, 설명회 시작 30분전 번호표 배부

서울 중구, 2021 대입 정시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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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29일 오후 1시부터 중구 교육지원센터 이로움 지하 2층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2021학년도 대입 정시설명회'를 개최한다.


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후 정시로 대입 준비를 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전 고려대 입학사정관이자 중구진학상담센터 상담을 맡고 있는 이주한 컨설턴트가 2021년도 수능을 분석, 정시지원 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설명,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대학 정시 지원을 위한 알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종로학원 입시컨설턴트이자 역시 중구 진학상담센터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한대규 강사가 직업과 바로 연계 가능한 전문대 지원 전략을 안내한다.


정시설명회 신청은 7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접수는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시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 지하1층 커뮤니티룸과 상담실 등에서 1대1 맞춤형 대입 정시 전략 컨설팅이 준비돼 있다.


총 50명이 대상이며, 정시설명회 신청자 중에서 현장에서 번호표를 받은 대상자에 한한다. 번호표는 설명회 시작 전인 오후1시부터 이로움 지하2층에서 중구민에 한하여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컨설팅은 설명회 진행을 맡은 이주한, 한대규 컨설턴트를 비롯 5명의 현직 입시 컨설턴트가 1대1로 15분씩 진행한다. 이들은 수험생의 수능 결과를 고려해 학생별 맞춤 정시 전략을 제공한다.


설명회 진행과 컨설팅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나 수험생들은 수능 성적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주최측의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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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호 중구청장은 "여러가지 혼란 속에서도 꿋꿋하게 수험생활을 이겨낸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필요한 정보를 꼼꼼히 파악하고 맞춤형 입시 전략으로 좋은 결과를 얻으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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