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1일 경기도 부천시는 순천향대 부천병원에서 간호사 등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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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은 확진자 7명의 근무지와 거주지 일대를 소독하고 이들이 근무한 병동에 대해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조치를 실시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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