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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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58)이 20일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고 회복중이다.


대구시 등에 따르면 권 시장은 지난 13일 건강검진 과정에 위암 초기 진단을 받은 뒤 19일 이 병원에 입원했다.

권 시장은 지난 2월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급속도로 번지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26일에는 재난지원금 지급을 놓고 시의원과 마찰을 빚다가 실신해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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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측은 "다행히 초기에 발견됐고 수술은 잘 진행됐다. 앞으로 일주일 가량 치료 경과를 지켜본 뒤 퇴원 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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