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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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인스타그램에 지지자들이 보낸 여러 개의 꽃바구니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 앞에 늘어섰던 윤석열 검찰총장 지지 화환을 의식한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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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추 장관의 인스타그램에는 경기도 과천시 법무부 청사에 진열된 수십개의 꽃바구니 사진 4장이 올라왔다.


사진 밑에는 법무부 직원으로 보이는 글쓴이가 ‘법무부의 절대 지지 않는 꽃길을 아시나요’, ‘매일 장관님에게 들어오는 수많은 꽃다발로 만들어진 장관실 꽃길’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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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에는 이날 오전까지 951명이 ‘좋아요’를 눌렀고, 260여개의 응원글이 달렸다.


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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