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레스케이프 호텔, ‘로맨틱 무드’ 패키지 선보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레스케이프 호텔과 협업을 통해 ‘팔레드 신 디너 코스’ 등의 다양한 혜택을 포함한 ‘로맨틱 무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패키지 투숙 기간은 2021년 3월 1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객실 타입 별 가격은 디럭스 35만원, 스위트 40만원부터며, 스위트 객실의 경우 매주 주말은 2만원 추가된다.

‘로맨틱 무드’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1930년대 상하이를 공간에서 레스케이프 레스토랑 ‘팔레드 신’ 시그니처 메뉴로 ▲점심 딤섬 코스 타입(에피타이져, 딤섬 6종, 식사메뉴, 디저트 등) 또는 ▲저녁 특선 코스 타입(에피타이져부터 디저트까지 6코스 구성)을 객실 타입에 따라 제공한다.


주중 투숙 고객은 레스케이프 호텔 라이브러리 무료 입장이 가능해, 가을밤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분위기를 더해줄 고풍스러운 라운지 공간에서 쉬어가며 인증샷을 남겨볼 수 있다. 또한 오후 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제공해 투숙객들이 더욱 여유롭고 온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스위트 이용 고객에게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플라워샵 격물공부에서 특별히 제작한 미니 꽃다발을 추가로 선물한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객실 내에 웰컴 와인을 비치한다. 그 외에도, 도심 속 오아시스 ‘시티 애슬래틱 클럽’ 입장이 기본으로 제공돼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시그니처 풀은 높은 유리 천장과 대형 배를 연상시킨다. 스위트 이용 시 사우나 2인 무료 이용과 함께 20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으로 조식과 애프터눈 스낵,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AD

현민용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마케팅팀 팀장은 “서울 중구의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두 호텔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클래식 무드와 레스케이프 호텔만의 부티크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