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피스콘 2020 온라인 개막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국내 최대의 금융정보보호 콘퍼런스 피스콘(FISCON) 2020이 11일 개막한다.
금융보안원은 다음 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FISCON 2020이 온라인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FISCON 2020은 '디지털 경제 시대, 금융보안으로부터!'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금융보안 위협과 이에 따른 정책?기술?대응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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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금융보안원장은 “이번 FISCON 2020을 통해 디지털 경제 시대에 금융 혁신이 안전과 신뢰를 바탕으로 길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금융산업의 발전과 안전을 도모하는 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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