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의 11월 이달의 와인인 ‘시즌스 비달 아이스와인’과 ‘디아블로 인텐스 레드 블렌드'. (사진=이마트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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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이마트24의 '이달의 와인'이 판매수량 10만병을 돌파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마트24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이달의 와인으로 선정된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판매수량 10만병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달의 와인은 바이어가 월별로 어울리는 와인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다. 이마트24는 편의점에서 와인 구매가 일상화되며 와인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와인 초심자를 위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시작했다.


실제로 이마트24의 올해(1월~10월) 와인 매출은 전년 동기간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지난해 2월 론칭한 주류 특화매장은 올해 10월 말 기준 총 2400개의 매장에 도입됐다. 주류특화매장은 전용 매대에 와인, 위스키 등을 진열해 판매하는 편의점 안 작은 전문 매장이다. 10월 현재 와인 150여종, 위스키 70여종 등 총 230여종의 주류를 운영할 수 있다.

이마트24는 11월에도 이달의 와인을 이어나간다. 11월은 빼빼로데이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 ‘시즌스 비달 아이스와인(375ml)’과 유통업계 단독 판매 중인 ‘디아블로 인텐스 레드 블렌드(750ml)’를 선정했다.


시즌스 비달 아이스와인은 캐나다 최고급 와인 생산지 나이아가라 반도에서 생산된 비달 100%의 'VQA' 등급 와인이다. 캐나다는 독일과 마찬가지로 포도의 최저 수확 온도를 지켜 정통 아이스와인을 만드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VQA는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와인에 대한 품질 관리를 목적으로 캐나다 정부와 와인 연구단체가 조직한 협회로, 일정 기준을 통과한 와인만 VQA 표시를 할 수 있다.


디아블로 인텐스 레드 블렌드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와인 브랜드 중 하나인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다양한 아로마와 한층 더 부드럽고 진한 과실향이 특징인 블렌딩 와인이다.


이마트24는 디아블로 인텐스 레드 블렌드(750ml) 3병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수제 우드 치즈보드를 증정하는 모바일 앱 스탬프 행사도 진행한다. 와인 구매 시 이마트24 모바일 앱 통합바코드를 스캔하면 와인 1병당 1개의 스탬프가 적립되며, 스탬프 3개가 모이면 행사에 자동 응모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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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름 이마트24 주류 바이어는 “이마트24 이달의 와인에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질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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