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최용득 SKT FactoryData사업팀 매니저와 김동현 Device개발팀 매니저, 조순기 AccessNetwork개발팀 매니저가 수상을 축하하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K텔레콤 제공]

왼쪽부터)최용득 SKT FactoryData사업팀 매니저와 김동현 Device개발팀 매니저, 조순기 AccessNetwork개발팀 매니저가 수상을 축하하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K텔레콤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1,3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6% 거래량 1,013,036 전일가 102,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은 영국 런던에서 언택트(비대면)로 열린 글로벌 텔레콤 어워드에서 '최고 통신사' '올해의 산업 IoT 선도'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ICT 연구기관 '인포마'가 주관하는 글로벌 텔레콤 어워드는 올해통신 서비스와 인프라, 인공지능(AI), 보안, 클라우드 등 20개 부문에서 한 해 동안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했다.

SK텔레콤은 2018년 미디어 서비스 혁신상, 2019년 5G 상용화, 최고 통신사, 업무·운용 지원 전환 부문 등 3관왕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했다.


최고 통신사 부문은 5G-LTE 결합 기술, 다중 안테나 전송 기술, SA 및 28㎓를 활용한 초고속 통신 등을 포함한 '5G 초연결' 기술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5G 기업간거래(B2B)용 IoT 디바이스와 어플리케이션은 올해의 산업 IoT 선도 부문을 수상했다. SK텔레콤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지능운송시스템, 보안감시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B2B 사업 전용 5G IoT 디바이스를 개발해 스마트팩토리용 다기능 로봇에 탑재하여 상용화했다.


이번 수상으로 SK텔레콤은 올해 통신 관련 글로벌 어워드에서 12관왕을 차지했다. 앞서 지난 2월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 3관왕을 시작으로, 스몰셀 어워드, 리딩 라이트 어워드, 5G 월드 어워드, 네트워크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 CommunicAsia 어워드, 월드 커뮤니케이션 어워드에서 잇달아 수상한 바 있다. 세계 최대 유선통신 전시회인 브로드밴드 월드 포럼에서는 SK브로드밴드와 공동으로 최고 서비스상을 받았다.

AD

김윤 SK텔레콤 CTO는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격차를 더욱 벌려 나갈 수 있도록 미래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