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 전 대표 등에 과징금 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에 3.7억 부과…검찰통보 세토피아, 거래소에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계획 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업 진출 후 첫 공급 계약을 맺었다.


마이더스AI는 6일 일본 제이에프씨(JFC Co. Ltd.)와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검체채취키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급계약은 총 30억원 규모로 최소 주문수량(MOQ)도 포함됐다.

마이더스AI는 지난 9월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검체채취키트를 개발한 필로시스와 해외 일부지역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코로나19 관련제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번에 공급하는 품목은 필로시스가 개발한 ▲현장진단기(POCT) ▲항원 및 항체 신속진단키트 ▲검체채취 수송배지(UT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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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최근 필로시스로부터 진단키트 판매 지역을 확대한 글로벌 판권을 받았다”며 “최초 판권 확보 지역인 브라질 및 아프리카를 넘어 해외 전 지역으로 진단키트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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