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지역 청년기업 우수상품 ‘광주리장터’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1층 매장에서 지역 청년기업 우수상품 ‘광주리장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신세계는 광주광역시 서구와 (사)창업지원네트워크와 함께 청년창업과 사회적기업의 판로확대 및 성장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 공동지원을 위한 협약(MOU)을 지난해 6월에 체결한바 있다.
이 협약에 따라 지난해 7월과 12월에 이어 올해는 첫번째 열리는 행사로 서구, (사)창업지원네트워크와 공동주관으로 열린다.
광주지역 청년기업 우수 셀러들이 참여하는 광주리장터 행사로 생활용품, 공예품, 잡화, 식품가공, 의류, 화장품의 상품군에서 총 23개 팀이 참여하는 청년기업을 알리는 대표적인 행사다.
생활용품에는 편백도마, 캐릭터수세미, 동전지갑, 살균제 등 7개 팀이 참여하며 공예품에는 머그컵세트, 찻잔세트, 핸드폰가방, 채반, 명암지갑, 폰거치대 등 6개 팀이 함께한다.
잡화에서는 실버 귀걸이, 헤어 액세서리, 모자, 캔들, 파우치 등 3개 팀, 식품가공에서는 유기농 양파진, 호박 농축액, 고구마 말랭이, 영양제, 우리밀 쿠키 등 4팀, 의류에서는 필라테스 레깅스, 후리스쟈켓, 원피스, 스카프, 손수건 등 2개팀, 화장품에서는 바스버블바, 석고방향제, 스프레이 등 1개 팀이 참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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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대표는 “올해는 다른 해와 달리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놓여져 있다”며 “우리지역 우수 상품의 판로를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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