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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SNS 기자단 '너두 나두 사진전' 진행 중

최종수정 2020.10.25 19:52 기사입력 2020.10.2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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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부터 27일까지 종로구 공식 SNS채널 통해 온라인 전시...10월30일부터 11월13일까지는 청진공원 도시갤러리 전시 부스에서 야외 전시

종로구 SNS 기자단 '너두 나두 사진전' 진행 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0월13일부터 11월1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종로미디어메이트 SNS 기자단 사진전 - ‘너두 나두 사진전’ 을 개최한다.


10월13일부터 27일까지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종로구 공식 SNS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10월30일부터 11월13일까지는 청진공원 내 도시갤러리(종로구 청진동 146-3)에서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구의 주요 정책과 구정소식을 SNS 채널을 활용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종로미디어메이트’는 글과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주민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종로구의 구민 취재기자단이다.


구는 이런 SNS 기자단 활동을 홍보, 종로의 아름다움과 멋스러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사진전을 마련,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종로미디어메이트 SNS 기자단이 촬영한 종로 곳곳의 모습이 담긴 사진 총 15점을 전시한다. 오프라인 전시는 청진공원 안에 설치된 도시갤러리 전시 부스를 활용한 야외 전시로 꾸며질 예정이다.

온라인 전시에서는 3D로 재현한 영상을 상영해 마치 전시관에서 실제로 사진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 구는 온라인 전시를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작품에 투표를 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0월27일까지 진행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내가 사는 종로를 알리고 이웃에게 필요한 정보를 누구보다 먼저 알려주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SNS 기자단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이번 사진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종로구는 주민과의 소통과 구정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카카오톡(종로구청),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5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 15명으로 구성된 종로미디어메이트 SNS 기자단을 운영해 종로 소식을 주민에게 전달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종로구의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기를 희망하는 주민은 카카오톡에서 종로구청을 검색해 채널 추가를 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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