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3일 오후 6시 당현천 성서대 앞 바닥분수 광장에서 2020 노원 달빛산책 점등식 행사에 선보인 우주왕복선과 전시물 달/달과 대화하는 우주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3일 오후 6시 당현천 성서대 앞 바닥분수 광장에서 2020 노원 달빛산책 점등식 행사에 선보인 우주왕복선과 전시물 달/달과 대화하는 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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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3일 오후 6시 당현천 성서대 앞 바닥분수 광장에서 2020 노원 달빛산책 점등식을 가졌다.


2020 ‘노원달빛산책’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망 의미를 의미를 담은 ‘달빛’을 주제로 200여점의 등(燈)을 당현천 2km구간 곳곳에 배치해 산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야외전시로 구성했다.


전시는 10월23~11월15일(24일간)이며 소등시간은 오후 5시30부터 10시까지다.

이날 점등식에는 오승록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점등식은 식전 축하공연 카타(KATA)의 뮤직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및 축사, 세컨트 윈드 스테이지의 축하공연 ‘꿈꾸는 달’, 우주왕복선 카운트 다운 및 점등, 당현천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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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전시 기간을 두 배로 늘리고, 행사 구간과 작품수를 대폭 확대해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며 “달빛산책을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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