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우울증, 웰빙체조로 치유" … 김천시, 강변공원 건강교실 재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김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중지됐던 웰빙건강체조교실을 재개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천시내 강변공원에서 매주 월·수·금 밤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체조교실에는 시민 누구나 등록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신나는 음악과 함께 율동하다보면 무거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고 김천시는 많은 참여를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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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균 보건소장은 "이제는 생활 속 코로나를 늘 염두에 두고서 일상을 맞이해야 하고 건강도 꾸준히 챙겨야 한다"면서 "이번에 재개하는 건강체조교실을 통해 지친 몸과 우울감을 날려버리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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