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남부소방서(서장 정선모)는 오는 30일까지 지역 안전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소방관서의 업무를 보조하는 자원봉사 조직으로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에 근거해 운영된다.
광주광여시 남구 거주 또는 상주하는 20~55세 미만자 중 희망자로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협동심이 강한 주민이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소방기술 관련 자격 및 의료인 등 전문능력 소지자와 젊고 활동성이 있는 사람은 우선자격 기회가 주어진다.
선발된 의용소방대원은 지역 내 소방재난 현장 보조 활동과 화재피해주민 복구지원 활동, 화재 예방 순찰, 캠페인 등 화재 예방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전반에 걸쳐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은 남부소방서 3층 119재난대응단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자세한 사항은 광주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 또는 의용소방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