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한국 시간으로 7일 오후 6시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에마뉴엘 샤펜티에와 제니퍼 A. 도우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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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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