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노원구에 손수레 10대 기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7일 오전 10시30분 구청본관 앞에서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손수레 전달식’을 가졌다.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사장 변형윤)은 기초생활수급자, 소외계층 등 저소득층의 겨울철 난방연료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날 행사는 운동본부에서 폐지, 박스 등을 수집, 생계를 이어가는 노원구 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손수레 10개(총 400만원 상당)를 기부하려는 뜻을 밝혀 만들어진 자리다.
전달식은 구청장 및 운동본부 관계자(상임이사 이동섭, 사무총장 원기준, 간사 이미연)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 및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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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가볍고 튼튼한 것 같아 사용하기에 편리할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후원금이 줄어 어려움이 많을 텐데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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