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TV토론 도우미도 코로나 감염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도 확진
미 정치권내 확진자 연쇄 발생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TV토론 준비를 지원사격하던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
CNN방송에 빠르면 크리스티 전 지사는 3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음을 밝혔다.
크리스티 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이번 대선 TV토론 준비과정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역할을 맡은 겉으로 알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미 정치권의 코로나19 감염자는 확산 일로다. 상원 국토안보위원장인 공화당 소속 론 존슨 의원, 공화당 소속 마이크 리 상원의원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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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앤 콘웨이 전 백악관 선임 고문도 트럼프 대통령의 확진 발표 후 자신이 감염됐음을 밝혔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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