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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정수연, 3월 재혼→둘째 임신 깜짝 발표

최종수정 2020.09.24 00:00 기사입력 2020.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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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수연. 사진=정수연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정수연. 사진=정수연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MBN '보이스퀸' 우승자 정수연이 재혼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수연은 22일 SNS에 "하진이 동생이 생겼습니다. 조심조심 잘 품고 있습니다. 더 이상 숨기기에는 강력 수사 팀 연리시아의 눈을 속일 여력이 부족해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또 "#둘째 #임산부 #입체초음파 #임신 #네가족 #완전체를 위하여 #딸이길 #제발 #비나이다"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가수 정수연. 사진=정수연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정수연. 사진=정수연 인스타그램 캡처.



정수연은 현재 임신 12주차로 오는 4월 출산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종영된 '보이스퀸'에 출연해 최종 우승자가 된 정수연은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에 출연해 6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5년 차 싱글맘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후 정수연은 지난 3월 5살 연상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남편의 구체적인 신상은 알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조용히 혼인신고만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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