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 번의 태풍 이겨낸 ‘황금 들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다소 흐린 날씨를 보인 23일 유난히 긴 장마와 세 번의 태풍 등 모진 여름을 견디며 이겨낸 전남 강진군 작천면 들판이 수확기를 앞두고 황금빛으로 물들어 풍요로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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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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