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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현우♥지주연, 이번엔 1박 데이트…거침없는 애정 행각

최종수정 2020.09.23 15:53 기사입력 2020.09.2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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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뜻밖의 커플'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뜻밖의 커플'




[아시아경제 최은영 기자] 탤런트 현우와 지주연이 거침없는 스킨십과 달콤한 애교 행각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대리 설렘'을 선물한다.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뜻밖의 커플'(우다사) 3회에서는 현우와 지주연은 온 가족의 지원사격 하에 본격 데이트를 시작한다.

지난 16일 방송에서는 현우가 지주연의 집에 방문하여 '예비 사위 테스트'를 치른 것이 전파됐다. 이 방송에서 지주연은 "나의 상처(이혼 경험)가 신경 쓰이지 않냐"고 물었고 현우는 "어찌 됐건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니까"라며 애정을 확인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현우는 "늦었으니 집에서 자고 가라"는 지주연 할머니의 권유에 따라 '리얼'로 1박을 하게 된다.


다음 날 지주연은 현우가 자는 침대로 가서 다정히 잠을 깨웠다. 현우는 "아침부터 뽀얗네"라는 말과 함께 지주연의 손을 잡은 뒤 윙크를 날렸다. 이내 양 볼이 빨개진 지주연은 "술 취했어?"라며 부끄러워하지만, 다정히 손을 잡고 할머니가 차려주신 아침밥을 먹으러 갔다.

"현우가 밥 좀 잘 먹게, 애교 좀 부려보라"는 할머니의 주문에, 지주연이 "맛있또?"라며 애교 섞인 반응을 보여 지주연의 반전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시종일관 '광대 승천' 미소를 보인 현우가 "할머니, 저희 데이트 좀 해도 되냐?"고 요청하자 할머니는 "서로 많이 사랑해. 사랑밖에 없어"라며 응원했다.


현우는 차 안에서도 지주연의 안전벨트를 고쳐주다가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한다. 또 데이트를 마치고 지주연의 집에서도 거실, 방 등에서 스킨십을 이어나간다.




최은영 인턴기자 cey12148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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